[박기자의 시선] ‘곱창 황제’ 화사, 그가 돌아왔지만 기뻐할 수 없다?… 취지 잃어가는 ‘나 혼자 산다’에 불만↑
[박기자의 시선] ‘곱창 황제’ 화사, 그가 돌아왔지만 기뻐할 수 없다?… 취지 잃어가는 ‘나 혼자 산다’에 불만↑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14 01:00
  • 댓글 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8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ㅅㅇ 2018-07-16 02:55:46
솔직히 화사보고 여자 기안이라고 하는거 너무 불편했음;; 기안만큼 더러운 것도 아니고 인성이 쓰레기인 것도 아닌데
(+기자님 '황제'라고 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0323 2018-07-16 02:44:34
공감함 예전엔 진짜 자취삶 보여주더니..
나혼자못산다 수준되고 부터는 잘안보게됨

정다정 2018-07-16 02:37:02
이 프로그램 처음 취지는 나 혼자서도 잘 산다! 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혼자 사는걸 비웃고 놀림거리로 만드는 프로그램인 것 같음 점점 더 시대를 역행하는듯

우와 2018-07-16 02:20:19
그래서 나혼산 보기 꺼림직...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나와서 봤더니 태클이란 태클은 다 걸어;; 쓸데없는 친목질이나 해서 게스트 분량 잡아먹고 ㄴㅈ

2018-07-16 01:59:39
나혼자 산다가 아니라 지들끼리산다 ㅋㅋㅋ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탐사보도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