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자의 시선] ‘곱창 황제’ 화사, 그가 돌아왔지만 기뻐할 수 없다?… 취지 잃어가는 ‘나 혼자 산다’에 불만↑
[박기자의 시선] ‘곱창 황제’ 화사, 그가 돌아왔지만 기뻐할 수 없다?… 취지 잃어가는 ‘나 혼자 산다’에 불만↑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14 01:00
  • 댓글 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다정 2018-07-16 02:37:02
이 프로그램 처음 취지는 나 혼자서도 잘 산다! 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혼자 사는걸 비웃고 놀림거리로 만드는 프로그램인 것 같음 점점 더 시대를 역행하는듯

우와 2018-07-16 02:20:19
그래서 나혼산 보기 꺼림직...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나와서 봤더니 태클이란 태클은 다 걸어;; 쓸데없는 친목질이나 해서 게스트 분량 잡아먹고 ㄴㅈ

2018-07-16 01:59:39
나혼자 산다가 아니라 지들끼리산다 ㅋㅋㅋ

갓기자 2018-07-16 01:54:36
제목부터 내용까지 완벽

와오 2018-07-16 01:49:28
그래서 안본지 오래됐다...자기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건 좋은데 방송에서 너무 그것만 나옴..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탐사보도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