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주이현, 짝사랑 아픔 담은 감성 발라드 ‘나처럼’으로 4개월 만에 컴백
싱어송라이터 주이현, 짝사랑 아픔 담은 감성 발라드 ‘나처럼’으로 4개월 만에 컴백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4.12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일공이팔 제공
사진 = ㈜일공이팔 제공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이현이 4개월 만에 새 앨범 ‘아직, 겨울’로 돌아온다.

12일 정오 발매되는 주이현의 새 앨범 ‘아직, 겨울’의 타이틀곡 ‘나처럼’은 짝사랑을 시작해 갈피를 못 잡고 마음 졸이는 여자의 마음을 그려낸 발라드 곡으로 솔직하고 꾸밈없는 20대의 감성을 주이현의 독특한 음색으로 표현했다. 이 곡은 주이현과 크루 ‘더 이음’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제이디쏘’의 멤버 MJ가 작사하고 Noody가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주이현의 싱어송라이터적인 면모도 이번 앨범에 보인다. 주이현의 자작곡이자 1번 트랙인 ‘아직, 겨울’은 봄을 맞아 날씨는 더욱 포근해졌지만 자신의 마음은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다는 메시지를 주이현만의 유니크한 목소리로 담아냈다.

한편 주이현은 제주도 출신 2001년생 신인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8월 ‘여름날의 너’로 데뷔한 후 ‘평범했었다’, ‘나란 사람’, ‘빈센트’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