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부산 출격, 최초 랜선 페스티벌 2021 BOF K-POP 콘서트
슈퍼주니어 부산 출격, 최초 랜선 페스티벌 2021 BOF K-POP 콘서트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4.12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슈퍼주니어.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아시아 최대의 한류축제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2021 BOF)이 드디어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를 정식발매하고, 3월 23일 0시까지 타이틀 곡 ‘House Party’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달성했다. 신곡 ‘House Party’는 전 세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개 약 65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고,

현재(4월 7일 오전 11시 기준) 조회수 약 1,932만 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 하우스파티(House Party)로 돌아온 한류 끝판왕의 내공은 BOF 랜선파티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1·2차 라인업은 슈퍼주니어 x 마마무 x 펜타곤 x NCT DREAM x 더보이즈 x 위아이이다. 2021 BOF는 사상 최초로 랜선 페스티벌로 진행해 K-POP 팬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축제의 설렘을 랜선으로 누릴 수 있다. 2021 BOF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산발 설렘과 추억을 전 세계로 쏘아 올릴 2021 BOF는 오는 5월 6일(목)~5월 9(일) 부산에서 펼쳐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