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6/45’ 특별출연
박호산, ‘6/45’ 특별출연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4.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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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배우 박호산이 영화 ‘6/45(육사오)’에 특별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6/45’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으로 ‘달마야 놀자’, ‘박수건달’ 등 흥행 코미디 영화의 흥행을 책임진 박규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영화 ‘낙원의 밤’을 비롯해 드라마 ‘여신강림’, ‘인간수업’, ‘손 the guest’ 등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든 박호산은 영화 ‘6/45’에서 남한의 대대장으로 나라를 위해 공을 세운 군사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인물로 작품에 크고 작은 웃음을 담당한다.

특히 박호산은 최근 공개된 영화 ‘낙원의 밤’에서 주인공 태구(엄태구 분)가 속한 조직의 수장 양 사장으로 분해 피도 눈물도 없는 비열한 빌런의 면모를 톡톡히 발휘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카리스마로 이목을 끌었다. 이어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도 출연을 예고하며 차가운 표정 속에 감춰진 미스터리한 포스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탄탄한 연기력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호산이 영화 ‘6/45’에서 또 한번의 어떤 모습으로 캐릭터 변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영화 ‘6/45’는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곽동연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2022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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