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피 이석근 대표이사, 제18회 자동차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대유에이피 이석근 대표이사, 제18회 자동차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 김성화
  • 승인 2021.05.13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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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의 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가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유에이피
대유위니아그룹의 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가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유에이피

톱데일리 김성화 기자 = 대유위니아그룹의 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가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신기술 개발 및 공동기술개발 등 2차 업체 육성 및 상생 협력에 따른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의 날 기념식은 기술혁신 등을 통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가 큰 유공자 공로를 치하하고 산업 종사자의 사기진작, 화합 및 결속 도모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대를 돌파한 1999년 5월 12일을 기념해 2004년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석근 대표는 자체 R&D센터 운영, 기술개발 적용과 신기술 출품회 지속 참여를 통해 자동차부품의 품질향상을 주도했으며, 공동 기술개발, 공동특허, 기술이전 등의 활동으로 2차 업체 육성 과 상생협력을 적극 추진했다.

또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해외공장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국, 멕시코, 슬로바키아 공장신설, 아시모리, 빈페스트의 신규거래처도 확보하는 등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이밖에 이석근 대표는 스마트공장 구축과 전산 시스템 도입을 통한 업무 시스템 혁신을 추진했고, 체계적 교육체계 수립과 글로벌 인재 육성 시스템을 정착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임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한 52시간제 조기 시행 등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대유에이피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표창은 18년간 국내 스티어링휠 시장에서 1위를 지켜오고 있는 대유에이피의 저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참여와 적극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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