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 에이전트' 황제성, 진범 정체에 "미쳤다" 경악
'아돌라 에이전트' 황제성, 진범 정체에 "미쳤다" 경악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5.14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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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U+아이돌Live앱 캡처
사진 = U+아이돌Live앱 캡처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아돌라 에이전트'가 마지막 반전의 추리 게임에 돌입한다.

'아돌라 에이전트: 그림자사냥'(이하 '아돌라 에이전트') 4회에서는 '펜션 부부 살인 사건'의 진짜 범인이 밝혀진다.

이날 '미스터리 특별수사본부' 팀장은 "피해자 장준석을 사망에 이르게 한 독극물은 니코틴"이라고 국과수의 결과를 발표한다. 과거 장준석이 니코틴 중독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적이 있다는 부검 감정서를 미리 확인한 장동민-수빈, 니코틴 약병을 획득한 황제성-이브 등 각 팀은 사건 단서와 자신들의 추리를 퍼즐처럼 짜맞추며 두뇌를 풀가동한다.

장동민-빅톤 수빈, 황제성-이달의 소녀 이브, 임라라-데이식스 도운은 유력 용의자들을 만나 마지막 신문을 하고, 끔찍한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진범을 지목한다.

장동민-수빈은 장준석의 동업자였던 조윤태를 만나 사건 정황을 꼬치꼬치 캐묻고, 황제성-이브는 장준석의 아내이자 또다른 피해자 김민서와 과거 사귀는 사귀였던 이창민을 신문해, "여전히 예전 감정이 남아 있다"는 고백을 듣는 동시에 중요한 증언을 획득한다.

임라라-도운은 피해자 장준서-김민서 부부의 대학 동창 천수연을 만나 "김민서와 남편 이창민이 키스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멘붕'에 빠진다. 하지만 임라라는 "민서가 미안하다고 했다"는 천수연의 말에 "끝까지 거짓말 하시는 이유가 뭘까?"라고 날카롭게 몰아붙여 마지막 추리에 박차를 가한다.

드디어 다가온 검거의 시간, 6인의 에이전트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진범을 지목한다. 하지만 곧바로 그날의 진실이 담긴 영상을 본 에이전트들은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황제성은 "미쳤다"라고 경악하며, 테이블에 널브러지고, 이브 역시 "너무 충격적“이라며 탄식한다. 모두를 놀라게 한 살인사건의 진실과 진범의 정체에 궁금증이 커진다.

'아돌라 에이전트: 그림자사냥' 대망의 마지막 회는 15일(토) 오후 5시 U+아이돌Live앱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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