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만 골라 박은 자전거...10대 장난?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만 골라 박은 자전거...10대 장난?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5.17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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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SNS에 수 억대의 슈퍼카만을 골라 자전거로 들이 박는 영상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영상은 10대로 보이는 남성들이 지하주차장을 돌아다니며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또는 포르쉐 같은 차량들을 골라 자전거로 범퍼를 들이 받는 영상입니다.

이들은 자전거로 일명 ‘엔도’라고 불리는 뒷바퀴를 들고 타는 묘기를 보이며 달리다 차량의 범퍼나 바퀴 등을 고의로 충격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피해차량은 대당 4억원이 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과 페라리488 같은 슈퍼카들로 휠하나에 천 만원이 넘어갈 정도입니다.

커뮤니티에 이들의 행동을 비난하는글이 쇄도하자가해자로 추정되는 남성은 "엄청난 잘못이란걸 알면서 고의적으로 박았고 차주 분들께 정말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린다"며 "직접 연락드리고 사과드리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십대들의 철없는 행동에 부모들은 수 천만원의 수리비를 물어야 할 상황이 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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