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자유로 사고, 얼마나 부서졌나 ‘끔찍’
람보르기니 자유로 사고, 얼마나 부서졌나 ‘끔찍’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5.31 11:47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29일 새벽 3시30분께 경기 파주 문산읍 자유로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람보르기니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박아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대당 4억이 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 모델로 차 전면부가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차량의 범퍼는물론 엔진까지 날아간 모습이며 좌우측 펜더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앞바퀴2개와 뒷바퀴도 빠져버렸습니다.

차상태로 봤을 때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차가 돌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충격 후 계속 회전하여 중앙선쪽 안전지대에 멈춰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시간이라 2차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는 숨지고 같이 타고 있던 30대 남성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손해사정 2021-06-01 11:38:32
저차가 언제부터 엔진이 앞에달렸나요

다미아노 2021-06-01 11:22:07
이 차 엔진은 뒤에 멀쩡히 있어요.ㅜㅜ
기자님 화이팅!!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