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축가 부르러 가는 길 여심 저격 수트핏 자랑
영탁, 축가 부르러 가는 길 여심 저격 수트핏 자랑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6.14 09:57
  •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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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가수 영탁이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2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마이수트 #찐이야 #첫축가 #안무팀없어도하면다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축가를 부르기 위해 네이비색 수트를 입고 젠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영탁의 모습이 보이며 깔끔한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한 비주얼이 눈길을 끕니다.

다른 게시물 속 영탁은 “안녕 릴스”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으며 영탁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가수 박구윤은 “탁이가 축가해주면 자알 사시겠다 ^^”라는 댓글을 달았고 팬들 또한 “영탁님 축가라니 찐으로 행복하게 잘 사실 듯”, “영탁님 너무 멋져요”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습니다.

한편, 영탁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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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 2021-06-26 10:21:07
영탁 수트핏 어느 누구보다 멋지죠

이정숙 2021-06-16 16:55:58
영태 축가부르면 완전 콘서트장느낌 부럽네요 수트발 멋집니다 최고예요

내마음의 풍차 2021-06-16 08:38:55
영탁의 축가를 받은 신랑 신부는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만 해도 쫄깃쫄깃 할거같앙ᆢㄷ

뿌니 2021-06-15 20:50:39
영탁 내가수님 슈트핏 정말로 멋있고 멋지시네요
모델 모델 너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화이팅 합니다

장태숙 2021-06-15 20:40:20
영탁 내가수님 멋지게 차려입고 축가 부르러 가나요 내가수 멋있어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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