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골판지침대 비난 韓반응에 日네티즌 발끈 "일본제 골판지는 우수"
도쿄올림픽 골판지침대 비난 韓반응에 日네티즌 발끈 "일본제 골판지는 우수"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6.22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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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한국에서 도쿄 올림픽의 선수촌에서 사용된 골판지 침대에 대해 비판의 소리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일본제 골판지의 우수성을 못봐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다"라며 일본 골판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한 네티즌은 "골판지 침대가 싫으면 바닥에서 자면 된다고 생각 한다.올림픽이 끝나고 쓸모없어 지니깐 재활용이 가능한 골판지 침대가 환경에 좋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을 보였고또 다른 네티즌은 "한국에서는 골판지를 사용하는 방법이나 지식이 없어서 라고 생각한다", "자국의 골판지와 비교하지말고 일본 골판지를 직접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거다"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올림픽 기간중 약 18,000명이 사용하게 될 골판지 침대는 길이는 2m, 폭90cm, 높이40cm로 200kg까지 무게를 견디며 2명이서 10분만에 조립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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