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일의 밤' 미스터리 스틸 7종 공개...지옥을 불러들일 '그것'이 깨어난다
'제8일의 밤' 미스터리 스틸 7종 공개...지옥을 불러들일 '그것'이 깨어난다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6.30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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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넷플릭스 제공
사진 = 넷플릭스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제8일의 밤>이 봉인된 예언과 7구의 괴시체에 얽힌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미스터리 스틸을 공개했다.

보도스틸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무한한 고통과 어둠만이 존재하는 세상을 드리울 ‘깨어나서는 안 될 것’에 의해 얽힌 ‘진수’(이성민)와 ‘호태’(박해준), ‘애란’(김유정), ‘청석’(남다름), 그리고 ‘동진’(김동영)까지. 의문의 죽음을 마주할 다섯 인물의 강렬한 존재감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지 않도록 지키는 자의 운명의 타고난 ‘진수’와 ‘그것’이 깨어나려 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그를 찾아온 ‘청석’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어두운 방 속 홀로 밝혀진 촛불로 붉게 물들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괴이하게 말라비틀어진 시체를 바라보는 강력계 형사 ‘호태’의 스틸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끈질긴 집념을 보여준다. 동자승 ‘청석’을 바라보는 비밀을 가진 소녀 ‘애란’의 스틸은 표정부터 눈빛 하나까지 완벽하게 캐릭터에 스며든 모습으로 신비로운 존재감을 발산, ‘깨어나서는 안 될 것’과 7개의 징검다리에 얽힌 비밀을 궁금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해제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수’의 모습은 공포를 자아내는 분위기 속 ‘그것’과의 운명을 건 사투를 궁금하게 한다. ‘그것’의 봉인 해체를 막기 위해 ‘진수’를 돕는 ‘청석’의 모습은 그들에게 펼쳐질지 위태로운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성민과의 예측불가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한 사투라는 신선한 이야기.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낼 앙상블이 기대되는, 곰픽쳐스가 제작하고 김태형 감독이 연출한 미스터리 스릴러 <제8일의 밤>은 7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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