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의 뮤지션' 주니, 루이비통 新컬렉션 팝업 매장 초대
'뮤지션의 뮤지션' 주니, 루이비통 新컬렉션 팝업 매장 초대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7.16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올라운더 뮤지션 주니(JUNNY)가 패션계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주니는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팝업 매장 템포러리 레지던시(Temporary residency)를 방문했다.

최근 ‘2021 가을·겨울(F/W) 시즌 남성 컬렉션’을 선보인 루이비통은 방탄소년단(BTS)을 글로벌 앰베서더로 발탁하고,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어 이민호, 빈지노 등의 스타들을 템포러리 레지던시에 초대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주니 역시 라이징 뮤지션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R&B 아티스트 정진형과 함께 루이비통의 러브콜을 받았다. 주니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만든 루이비통의 이번 컬렉션 의상을 입은 채 눈부신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주니는 유니크한 데님 셔츠와 팬츠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남다른 스웨그를 선보여 감탄을 유발했다. 당당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입증했다.

주니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R&B씬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뮤지션의 뮤지션'이다. 장르를 불문한 송라이팅 능력으로 아이유, 엑소 카이, 수호, 백현, NCT U, NCT DREAM의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 지난달 발매한 더블 타이틀 앨범 ‘inside the sober mind. (인사이드 더 소버 마인드)’에서도 뛰어난 음악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가운데 주니는 훈훈한 외모, 남다른 패션센스로도 많은 팬들을 사로잡으며 명품 브랜드의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주니의 SNS도 큰 관심을 받으며 대세로 떠오르는 중이다.

가요계는 물론 패션계에도 존재감을 각인시킨 주니가 앞으로 또 어떤 행보로 상승세를 이어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