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완전체 5인방의 케미와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감 상승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완전체 5인방의 케미와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감 상승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7.22 11:1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완전체로 다시 뭉친 5인방의 스틸을 공개해 호기심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크고 작은 변화를 겪은 익준(조정석 분), 정원(유연석 분), 준완(정경호 분), 석형(김대명 분), 송화(전미도 분)가 또 다른 관계의 서막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오늘(22일) 방송될 6화에서는 1년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봄을 맞이한 다섯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송화의 율제병원 컴백과 함께 완전체로 합체한 다섯 친구의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고개를 갸웃거리는 익준의 모습은 통화 상대가 누구인지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조금 지친 듯 소파에 기댄 채로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송화의 모습과 무언가 할 말이 있어 보이는 준완의 사연이 궁금해진다. 여기에 다소 진지한 표정의 정원과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석형의 시선 끝에는 누가 있고, 또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오늘(22일)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새로운 계절, 율제병원에서 다시 뭉친 다섯 친구의 더 깊어진 케미와 예상을 뛰어넘는 예측 불가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되는 6화에서는 서로 다른 변화를 겪으며 맞이한 새로운 계절에 완전체로 뭉친 다섯 친구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영숙 2021-07-22 22:18:31
일주일에 한번만 하는게 어딨어요!!! 씨~~ ㅜㅜ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