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뉴스룸' 오픈…"차세대 소통 강화 나선다"
SK텔레콤 '뉴스룸' 오픈…"차세대 소통 강화 나선다"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1.07.26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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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룸’ 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 뉴스룸’ 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SK텔레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SK텔레콤이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전문가 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오픈했다.

26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뉴스룸은 각계 각층 미디어 이해관계자에게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경영 정보, 이미지, 내부 구성원 인터뷰 등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뉴스(News) ▲인사이드(Inside) ▲랩(LAB) ▲ESG 등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뉴스 영역에서는 SK텔레콤 관련 주요 소식과 정보, 이미지 등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특정 이슈에 대한 SK텔레콤 공식 입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 영역에서는 미디어, 주주, 애널리스트, 취업준비생 등을 겨냥해 전문적인 ICT 콘텐츠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추구하는 ‘파이낸셜 스토리‘, 미래 기술, 기업문화와 비전 등 정보를 전달한다.

랩 영역에선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콘텐츠, 인공지능(AI) 창작 콘텐츠 등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SG 영역은 ESG에 대한 기초 설명을 포함한 SK텔레콤의 ESG 활동 콘텐츠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이 ICT를 통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활동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스룸 콘텐츠는 누구나 자유롭게 공유, 배포, 인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주요 이해관계자의 소통 채널로 뉴스룸을 활용하고,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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