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선수 안산, 악플러에 일침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데”
양궁선수 안산, 악플러에 일침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데”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7.27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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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양궁협회, 안산SNS
사진= 대한양궁협회, 안산SNS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양궁선수 안산이 악플러에게 받은 메세지를 공개했다.

안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데”라는 글과 함께 캡쳐본을 게재했다.

공개한 캡쳐본에는 악플러가 욕설을 적어 여러차례 안산에게 보낸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할짓없나보다”, “왜 저러고 살아”, “안산선수 신경쓰지말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산은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전, 양궁 여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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