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선수 진윤성, 찢어진 골판지 침대 공개 “일주일만 더 버텨봐”
역도선수 진윤성, 찢어진 골판지 침대 공개 “일주일만 더 버텨봐”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7.27 2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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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역도선수 진윤성이 너덜너덜해진 골판지 침대를 공개했습니다.

27일 진윤성은 SNS를 통해 "일주일만 더 버텨봐….시합까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듯한 너덜너덜해진 골판지 침대를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빨리 교체해줘", "좀 튼튼하게 만들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무게 200kg 까지 견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골판지 침대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육상대표 선수는 "누가 내 침대에 소변을 본다면 박스가 젖어서 침대에서 떨어질 것"같다며"바닥에서 자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불만을 드러냈고 뉴질랜드 조정 선수는 앉자마자 푹 꺼지는 골판지 침대 영상을 공유해 골판지 침대의 부실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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