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돈 빌려달라’ 메시지에 "4천만 원, 애 이름인가” 일침
아이비, ‘돈 빌려달라’ 메시지에 "4천만 원, 애 이름인가” 일침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7.28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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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돈을 빌려 달라는 황당한 요구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28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메시지에는 “도움이 필요해서 글 남깁니다”라며 “급하게 4000만 원을 빌리고자 합니다”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데 지병까지 심해져 지금은 일을 못하고 있어, 대출은 연체되고 생활비도 부족해서 부득이하게 급전을 빌리는 중입니다”라며 “4000만 원은 대출 전체 완납과 지병 치료비, 치료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아이비는 "4천만 원이 누구 애 이름인가”라며 돈을 빌려달라는 누리꾼의 메시지에 따끔한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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