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2관왕' 김제덕 “아직 나의 꿈,목표가 남아있다”
'양궁 2관왕' 김제덕 “아직 나의 꿈,목표가 남아있다”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7.31 2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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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양궁선수 김제덕이 도쿄 올림픽 출전 소감과 열띤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31일 김제덕은 자신의 SNS에 "2020 도쿄올림픽은 8년간 양궁을하면서 처음으로 나가게된 올림픽이였다"며 "도쿄 올림픽의 목표는 남자 단체전 우승하나만 보고 출전했었던 무대이였지만 혼성 단체전 경기도 출전하여 영광의 무대에서 활을 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김제덕 인스타그램
사진=김제덕 인스타그램

이어 "욕심부리지말고 자신있게 쏘자라는 마인드로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나는 노력한만큼 최선을 다할려고 했던 올림픽이기도하다.결과는 아주 좋았었다. 남자 단체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금메달을 가져올수있었다는게 너무 영광이고 아직 나는 나의 꿈, 목표가 남아있기 때문에 꿈과 목표에 한발짝 나아갔다 생각하고 남은 국제대회,국내대회에서 겸손하고 자만하지않는 선수로 더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모습으로 도쿄 올림픽 이후에 있는 대회에서 자신있는 모습으로 경기를 임했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모두 감사인사드리며 수고하셨다"며"김제덕 화이팅"이라고 남겨 응원해준 국민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김제덕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혼성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에 출전해 우승하며 2관왕에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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