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작가 햐쿠타 나오키, “한국 여자배구 선수들 얼굴 레벨 높네”…日누리꾼 “혹시 성형?”
혐한작가 햐쿠타 나오키, “한국 여자배구 선수들 얼굴 레벨 높네”…日누리꾼 “혹시 성형?”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8.01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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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햐쿠타 나오키 트위터
사진= 햐쿠타 나오키 트위터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31일 오후 혐한작가로 유명한 햐쿠타 나오키(百田尚樹)가 자신의 SNS에 “여자 배구, 일본과 한국을 보는데, 한국인 모두 얼굴 레벨이 높아. 올림픽이라고 해서 아마 전원…아차차, 더 이상 말하면, 또 시끄러워 질테니 말하지 않겠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일본 누리꾼은 “이런 말이네요”라며 병원 광고 사진을 첨부하며 동조 했다.

사진=햐쿠타 나오키 SNS
사진=햐쿠타 나오키 SNS

 이어 “공으로 얼굴을 맞으면 큰일 나겠네”, “틀림 없어”, “원래 얼굴은 일본인이 윗급이니깐. 걔네들은 못생긴 얼굴이 콤플렉스라서 어쩔 수 없어”, “같은 생각을 했어. 예전에는 못생겼었는데 많이 변했다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햐쿠타 나오키는 "강제징용과 위안부는 돈을 벌수 있다고 기뻐서 일해놓고”, “일본 전철내 한글 표기는 구역질 난다”등 망언을 하는 혐한 발언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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