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 드리핀 황윤성,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파” 커피 신공 발산
'아돌라스쿨' 드리핀 황윤성,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파” 커피 신공 발산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8.03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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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U+아이돌Live앱 캡처
사진 = U+아이돌Live앱 캡처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드리핀의 황윤성이 ‘얼죽아’다운 놀라운 커피 신공을 발산한다.

드리핀의 황윤성과 이펙스의 멤버 금동현은 4일(수) 오후 5시 U+아이돌Live에서 방송되는 '아돌라스쿨'에 출연해 인강을 펼친다.

여름방학 특강으로 진행되는 이날 강의에서 황윤성은 '커피한잔할래요학과' 출신의 황윤성 쌤이 되어, ‘커피학개론’을 주제로 커피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알려준다. 강의 서두에 그는 “사실 제가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아메리카노)다. 하루에 한잔이라도 마시지 않으면 그날 기분과 컨디션이 최악”이라며 남다른 커피 사랑을 드러낸다.

이어 “원래 커피를 진짜 싫어했다. 그런데 어느 날 도넛을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커피가 막 당겼다. 그때 ‘내가 커피 체질이구나’를 깨닫고 커피와 함께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옆에서 황윤성 쌤의 이야기를 듣던 금동현 조교는 “저도 원래 커피파는 아니었는데 요즘 들어 달콤한 커피를 마신다. 어릴 때 꿈이 바리스타기도 했다”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황윤성 쌤은 “나도 나도~”라며 금동현과 맞장구를 치는 등 ‘찰떡 케미’를 폭발시킨다.

커피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두 사람은 이후 아라비카, 로부스타, 리베리카 등 커피 원두 종류를 자세히 소개한다. 나아가 황윤성은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맛 맞히기 퀴즈에 도전해, 놀라운 커피 신공을 자랑한다. 무려 10개 브랜드의 아메리카노를 진열해 놓고, 상표를 가린 채 커피맛 맞히기에 도전한 것. 황윤성 쌤의 놀라운 정답률에 금동현 조교는 입을 떡 벌리며 감탄을 연발한다. 황윤성 쌤에 이어서는 금동현 쌤이 ‘조향학개론’을 선보인다.

한편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라이브로 ‘인강’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아이돌 인강 프로젝트’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4일(수) 오후 7시에는 온앤오프, 오후 10시에는 허영지와 손동표의 인강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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