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한국 정착기 '이웃집 찰스' 엠라와 미라 둘만의 라라랜드
리얼 한국 정착기 '이웃집 찰스' 엠라와 미라 둘만의 라라랜드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9.13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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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제공
사진 = KBS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오는 화요일 KBS 1TV <이웃집 찰스> 303회에서는 터키에서 온 사랑꾼 엠라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2019년, 교육학 연구를 위해 찾은 한국에서 지금의 아내 미라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엠라. 7개월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 달달한 신혼 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라는데. 지금까지 줄곧 공부만 해왔던 예비 박사님이지만, 가장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근엔 인생 ‘첫’직장까지 얻었다. 전공을 100% 살렸다는 그의 첫 일자리는 다름 아닌 소독? 틈만 나면 누나(?)를 찾고, 콧노래까지 불러가며 근무하는 엠라. 직업 만족도 최상, 그의 첫 직장생활을 만나본다.

퇴근 후 6시 땡! 하기 무섭게 텔레비전 앞으로 향하는 엠라. 시간 맞춰 그를 텔레비전 앞으로 부른 주인공은 바로 <6시 내고향>이었으니... 6년째 <6시 내고향>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본 열혈 시청자란다. 그런 그가 <6시 내고향>리포터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그의 도전장을 받은 <6시내고향> 리포터는 과연 누구일까?

마냥 행복해 보이는 엠라지만 사실 그동안 한국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는데. 그런 그에게 미션이 주어졌다! 아내의 도움 없이 출입국 사실 증명서를 발급 받는 것! 긴장된 그의 홀로서기 첫 도전! 그런데... 그의 미션을 확인한 스튜디오에는 민망한 기류만이 흐르고...

<이웃집찰스> 303회 터키 엠라의 첫 번째 도전! 그 뒷이야기는 9월 14일 화요일 저녁 7시 40분 KBS1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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