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 2일’ 하차 "녹화분 최대한 편집할 것"
김선호, ‘1박 2일’ 하차 "녹화분 최대한 편집할 것"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0.20 1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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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혼인 빙자 및 낙태 종용을 폭로한 전 연인에 사과한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에서 하차합니다. 

20일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 제작진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제작진은 최근 논란이 된 김선호씨의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라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 팀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17일 전 여자친구 A 씨의 폭로로 혼인 빙자, 낙태 종용 의혹에 휩싸였으며 오늘(20일)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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