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김요한X강석화X김준서, 루아이 궁금증 타파 '백문백답' 공개
위아이 김요한X강석화X김준서, 루아이 궁금증 타파 '백문백답' 공개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0.21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그룹 위아이(WEi)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가 솔직한 입담으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줬다. 

위아이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위아이 동생라인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시작부터 불협화음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애교 넘치는 자기소개를 마친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의 기분', '지금 시력', '좋아하는 본인 헤어스타일' 등 질문에 답을 이어가던 중 김요한은 강석화에게 "뿌염(뿌리염색)이 시급하다"라고 말했고, 강석화는 찡그린 표정으로 대답을 대신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자아냈다. 

이어 '위아이 50주년 디너쇼하면 하고 싶은 건?'이라는 질문에 강석화는 "가능할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 댄서분들과 함께 'TWILIGHT(트와일라잇)' 무대를 하고 싶다. 우리보다도 강렬하게 뒤에서 더 세게 해주시지 않냐"라고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요한은 "댄스곡을 어쿠스틱으로 부르고 싶다"라고 답했고, 김준서는 "디너쇼를 캠핑 리얼리티 같은 걸로 같이 하고 싶다"라며 함께하는 스태프들에게 "같이 해주실 거죠?"라고 묻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다음에 도전하고 싶은 음악 장르'에 대한 질문에 김요하는 'R&B 힙합', 강석화는 'R&B', 김준서는 'EDM'을 꼽으며 앞으로 위아이가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세 사람은 루아이(팬클럽)가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질문에 솔직한 답을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위아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상현 기자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