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X박민정 부부, 둘째 득녀 "3.33kg 건강한 딸 출산"
조현재X박민정 부부, 둘째 득녀 "3.33kg 건강한 딸 출산"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0.27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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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배우 조현재와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습니다.

조현재 소속사 아센디오 측은 27일 "박민정 씨가 금일(27일)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 씨는 현재 조현재 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조현재, 박민정 부부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드리며,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두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조현재와 박민정은 지난 2018년 결혼해 그해 11월 첫째 아들 우찬 군을 얻었으며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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