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대전' 최초 심사위원 대통합...스튜디오 '술렁'
'치킨대전' 최초 심사위원 대통합...스튜디오 '술렁'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12.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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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미디어넷 제공
사진 = SBS미디어넷 제공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대한민국 치킨대전’(이하 치킨대전)에서는 심사위원 전원의 호평을 받은 도전자가 등장한다. 심사위원 이연복 셰프는 격한 반응을 보여 호기심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치킨대전’ 두 번째 본선 대결에서는 K-푸드 대표인 치킨과 떡을 활용하여 최강 궁합 치킨 요리를 만들어 내야 하는 '닭볶이를 만들어라'를 주제로 경연이 펼쳐졌다. 쟁쟁한 실력의 도전자들은 각자 고심 끝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닭볶이’를 완성해냈다.

모든 경연이 마무리된 후 심사를 이어가던 심사위원들은 한 도전자의 치킨 요리에 극찬을 이어갔다. 지금까지 연예인 심사위원단과 크리에이터 심사위원단, 셰프 심사위원단 모두를 만족 시킨 도전자가 없었던 상황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호평을 이끌어낸 도전자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는 후문.

특히, 이 도전자의 치킨을 맛 본 이연복 셰프는 평소와 다르게 격한 표현으로 심사평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치킨대전’ 최초로 심사위원단 대통합을 이루어낸 주인공은 누구일지 오늘 밤 방송하는 5회 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치킨 세계화 대국민 프로젝트 ‘대한민국 치킨대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SBS FiL과 MBN에서 동시 방송되며 SBS MTV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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