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이규택 전의원, “국회·민생 위해 출마”
4선 이규택 전의원, “국회·민생 위해 출마”
  • 임충섭
  • 승인 2016.02.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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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택 전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3일 20대 총선 출마 선언을 했다. 

친이계인 이규택 전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3일 20대 총선 출마를 발표했다.

14대부터 17대까지 경기도 여주.양평에서 내리 4선을 한 이규택 전 의원은 “한국교직원공제회 재임기간 동안 2015년 영업이익 최대 2500억원을 달성했다”며 “성공한 경험을 통해 양평, 여주시민들에게 남한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규택 전 의원은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여주에 대학·대학원을 유치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국제 문자 언어 교습 대학원을 설치해 우리 한글을 세계에 보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중학교 교사로 시작한 정치인생은 중국 최대 IT갑부로 떠오른 알리바자 창업자 마윈 회장과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이 닯았다는 덕담도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이날 양평과 여주지역에 각각 6개의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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