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관찰, 청계천 생태계교실 개설
철새 관찰, 청계천 생태계교실 개설
  • 이미소
  • 승인 2013.01.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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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생태교실 자연물고지락교실은 다양한 자연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2월 28일까지 주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성동구 마장동 청계천 생태교실에서 겨울방학 청계천 생태교실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생이 다양한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2월 28일까지 주 4회 총 37회 운영될 예정이다.
올 겨울 청계천 생태교실은 △생태연구소 전문가를 초빙 겨울철새를 관찰하는 ‘철새야 안녕’(토 오전 10시~12시) △낙엽, 가지, 열매 등 자연물로 겨울풍경을 만들어보는 ‘자연물꼼지락교실’(토, 일 오후 2시~4시)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기후변화교실’(목, 일 오전 10시~12시) △청계천 동식물의 겨우살이를 공부하는 청계천 생태탐방(수 오후 4시~6시) 등 4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철새야 안녕’은 겨울철새가 청계천을 찾아오는 이유뿐 아니라 열매 등 녹지 부산물을 이용해 겨울철새 만들기 공작체험도 한다. ‘자연물꼼지락교실’에선 겨울 청계천 자연환경을 알아보고 관찰 가능한 동식물 퀴즈로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참가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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