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디자이너 의류 쇼핑찬스
신진 디자이너 의류 쇼핑찬스
  • 이미소
  • 승인 2013.01.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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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이콜와이지, 제이쿠 등 영디자이너 55개 브랜드 참여

▲ 패션스튜디오 디자이너 세일전에는 스타협찬 의류도 판매할 예정이다.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들의 의류를 최고 90% 할인된 가격에 살수 있는 3일간의 대박 찬스가 열린다.
서울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에 위치한 유어스 빌딩 4층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쇼룸’에서 창작스튜디오 출신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는 시즌 오프 세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가 지원중인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는 창업 5년 이내 디자이너 50명이 입주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에스이콜와이지(송유진)’, ‘제이쿠(구연주최진우)’, 온스타일 ‘솔드아웃’에서 디자이너로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박정영이 이끄는 ‘따슈’ 등 대외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영 디자이너 브랜드 55개, 총 3천5백여개의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진다.
 
행사상품은 현재 대형 백화점과 국내외 편집샵에서 판매중이기도 하며, 의류, 주얼리, 가방, 구두까지 다양한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다.
 
KBS ‘착한 남자’의 송중기가 착용한 ‘지벤풍트(이민수)’의 티셔츠가 1만 5천원, SBS '드라마 제왕‘에서 정려원이 입은  ‘디스이즈네버댓(조나단최종규)’의 맨투맨 티셔츠 역시 1만 5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박재범이 tvN 'SNL'에서 착용한 ’제쿤 옴므(황재근)‘ 의 카무플라주 패턴 블루종 재킷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지금 구입해서 바로 입을 수 있는 겨울 아우터 제품은 10만원 대에 장만할 수 있으며, 개성 있는 점프 수트는 4만 7천원대에, 티셔츠는 4~5천원에 판매된다.
세일 행사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 유어스빌딩 4층에 위치한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쇼룸에서 낮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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