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새내기를 위한 첫 아웃도어
트렉스타, 새내기를 위한 첫 아웃도어
  • 구장회
  • 승인 2013.02.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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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도 도심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을 골라라

3월, 바야흐로 봄의 계절이 온다. 처음 직장을 다니게 되는 새내기 직장인들은 첫 워크샵이나 야유회를 산으로 다녀오고 나면 어떤 아웃도어 용품을 구입해야하나 고민하게 된다.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라고 해서 아무 준비 없이 운동화에 두꺼운 재킷을 입고 갔다가 하산할 때 미끄러질 뻔 하거나 등반할 때는 덥고 하산할 때는 추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갓 취직한 직장인이 일 년에 한 두 번 가는 워크샵과 야유회 때문에 비싼 아웃도어 용품을 완벽하게 구매할 수는 없다. 그래서 트렉스타에서 아웃도어 새내기를 위해 처음으로 구입하는 아웃도어 용품 구매 노하우를 공개한다.
 
등산화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트레킹화로
 
높은 산이 아니거나 매주 산을 찾지 않을 거라면 처음부터 완벽한 등산화보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트레킹화를 먼저 준비해 시작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등산 뿐 만 아니라 도보나 다양한 운동에도 사용 가능한 기능성을 강조하고 산이 아닌 도심을 활보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의 트레킹화가 많이 출시되고 있다.
 
트렉스타의 코브라 630 고어텍스(KOBRA 630 GTX)는 첨단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트레킹화로 등산을 할 때에도 도심 속을 걸을 때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신발 끈을 묶을 필요가 없이 다이얼을 한 손으로 돌려 간편하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발 컨디션에 따라 다이얼을 돌려 그때 그때 최적의 상태로 편안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아이템이다. 누적 판매수가 100만족에 이르는 베스트 셀러 코브라 시리즈의 최신판인 트렉스타 코브라 630고어텍스는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등산복은 도심에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의 고어텍스 자켓으로
 
등산복은 외부 바람이나 눈, 비는 막아주고 땀은 재빨리 외부로 내보내어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고 기능성의 원단을 사용하고, 일상생활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자켓을 구입하면 산행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트렉스타의 신제품 익스플로젼(EXPLOSION) 고어텍스 자켓은 고기능성과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산행과 일상생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남성용 필수 아이템이다. 방수성 및 투습성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로 단 한 방울의 물도 허용하지 않으며 후드 탈부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화사하고 과감한 컬러 배색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되고 트렌디함을 강조해 타운 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배낭은 중형보다는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 가능한 소형으로
 
당일 산행을 자주 계획하고 있다면 중형(35~50리터)의 배낭이 좋지만 등산 새내기에게는 소형(10~30리터) 배낭이 적당하다. 배낭을 고를 때에는 자신에 몸에 꼭 맞고 가벼운 소재이면서도 배낭의 끈과 어깨에 닿는 부분이 두툼한 것이 좋다.
 
트렉스타 블라스트 배낭은 32리터 배낭이지만 곳곳에 설치된 수납 공간이나 버클 조절로 5L 더 수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지만 가벼운 원단을 사용해 무게를 최소화했으며 어께와 허리 부분에 지지대를 두어 배낭 무게를 분산시킴과 동시에 자신의 몸에 꼭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피로를 최소화 하도록 디자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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