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톡쏘는 막걸리’, 시음회에서 1위 차지
우리술 ‘톡쏘는 막걸리’, 시음회에서 1위 차지
  • 홍재희 기자
  • 승인 2010.12.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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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희 기자
2010 햅쌀막걸리 시음 평가회에서 우리술(www.maggulli.com)의 ‘톡쏘는막걸리’가 전문 소믈리에 심사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1위를 차지하였다.

색, 향, 맛, 산도, 청량감, 밀도, 대중성 등 10가지 국제적 기준의 시음 평가 지표에 의해 평가된 이번 시음회에는 국순당 ‘햅쌀로빚은2010첫술’, 참살이 L&F의 ‘참살이탁주’,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 배다리술도가의 ‘배다리생막걸리’, 우리술 ‘톡쏘는막걸리’ 등 국내 최고의 2010햇살막걸리 10종이 시음 평가회에 참여하였고 박빙의 시음 평가가 이루어진 결과 우리술의 ‘톡쏘는 막걸리’가 평점 합계 656점으로 1위를 거머 쥐었다.

가평 청정지역 250m 천연 암반수로 빚어진 “톡쏘는막걸리”는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산도와 부드러운 청량감으로 마시기 편하다“라는 심사평을 받아 국제적 스타일의 품질 높은 술로 진일보 하였다는 전문가들의 공감을 자아내었다.

김협(JW메리어트호텔 소믈리에, 2010년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 1위), 황지미(노보텔 강남 소믈리에, 2010년 소팩사주최 한국소믈리에 대회 1위),고재윤(경희대 호텔관광대 교수, 2010년 프랑스 생테밀리옹 쥐라드 기사 작위) 등 국내 최고의 내로라하는 소믈리에 평가단에게 받은 시음 평가이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술의 관계자는 “지역색이 강한 막걸리 시장에서 ‘톡쏘는막걸리’는 청량감을 높여 소비자가 마시기에 편안한 맛을 만들어 막걸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전국구 막걸리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유통기한이 길어(1년) 해외시장 진출에도 유리한 제품임을 공식인증 받게 되어 기쁘다고“고 소감을 밝혔다.

금번 시음 평가회를 통해 ‘톡쏘는 막걸리’는 유통을 위한 기술개발, 전문평가단에게 인정받은 1위의 맛, 신선하고 젊은 디자인 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았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잡기 위해 막걸리 제 3라운드의 선두주자로 나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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