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정신으로 와인을 숙성하듯 인제”를 육성시켜야!
“장인 정신으로 와인을 숙성하듯 인제”를 육성시켜야!
  • 송효찬 기자
  • 승인 2010.12.07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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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블랜딩”의 묘미에 부드러움이 묻어나
▲ © 푸드타임스코리아


























[서울=푸드타임스코리아] 따뜻한 연말을 위해 분주해지는 12월,인적자원개발(이하 HRD)분야에서 주목받는 (주)아이엔터의 조 재천 대표이사를 만나 와인과 인제에 대한 고견을 정리해 봤다.

조 대표는 일년 중 마무리와 새로운 만남이 교차하는 중요한 달인만큼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에 장을 열수 있는 와인에 포커스를 맞춰 호주의 대표브랜드 크레그링거(Kreglinger)사의 나인스 아일랜드 스파클링(Ninth Island Sparkling)을 적극 추천했다.

‘메니아의 전문지식을 많이 보유하진 못했지만 와인 그마다의 깊이와 본질을 알려고 하는 작은 펜’이라며 미소를 입을 연 조 대표 와인의 매력에 빠진 이유에 대해 “와인은 숙성을, 사람은 육성을 거쳐 더욱 탁월한 명장으로 태어난다”고 전하며 “즉 장인정신으로 숙성시켜야 진정한 와인으로 태어나듯 전문가정신으로 인제를 육성시켜야 사회와 소속된 조직에서 하나의 참인재로 태어나는 것”이라 말했다.

▲ ©푸드타임스코리아
특히 이번 와인의 선정 기준에 대해 “이 속을 들여다보면 3종류의 포도 품종이 적절히 결합돼 부드럽고 깊이 있는 매력을 발산한다. 인재개발도 직무교육보다 다양한 교육문화에 접해본 사람이 그 깊이를 더해가는 것과 같은 이치에서 브랜딩의 묘미를 느꼈기 때문“이라 표현했다.

이번 와인은 호주의 숨은 보석 태즈메이니아(Tasmania)섬이 고향으로 한국의 약 3분의 2 면적에 인구는 50만이 정도로 호주의 가작 작은 주다.

천연지형과 야생모두가 인간의 힘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그만큼 청정한 포도원액으로 만들어 신선함과 깨끗함이 입맛을 돋우기에 적합하다.

이런 자연의 청정함을 품은 나인스 아일랜드 스파클링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밝은 볏짚 빛깔을 띠며 당도역시 편안한 드라이 수준이다. 연말연시 가족 모임에 적합한 애피타이저 와인이다.

꽃, 견과류, 라즈베리, 시트러스, 미네랄 그리고 꿀 향 등을 느낄 수 있는 이 와인의 부드러움에는 피노누아(Pinot Noir) 50%, 샤르도네(Chardonnay) 45%, 피노 무늬에(Pinot Meunier 5%)등 3가지 포도품종의 적절한 브랜딩이 바로 그 비법이다.

이미 2006년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에서 평가점수 90점을 받은 전적이 있으며 어울리는 음식으로 굴, 훈제연어, 각종 전체요리와 잘 어우러진다.

조 대표는 끝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모임 중에서 인정한 인재란 가족을 먼저 챙기고 그 안에서 따뜻함을 누리는 사람”이라며 “폭주보다는 부드러운 여유를 즐기는 12월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제 만남의 달 12월, 조재천 대표가 추천한 크레그링거(Kreglinger)사의 나인스 아일랜드 스파클링(Ninth Island Sparkling)과 함께 즐거운 만남 속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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