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자카파로 만드는 다양한 "칵테일" 선보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자카파로 만드는 다양한 "칵테일" 선보여!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1.02.07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자카파로 만드는 다양한 칵테일 선보이는 게스트 바텐딩 진행
[푸드타임스코리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월9일부터 11일까지 세계적인 바텐더 알렉스 크라티나(Alex Kratena)를 초청, 자카파를 활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이는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푸드타임스코리아 "알렉스크라티나"

알렉스 크라티나는 현재 영국 런던 랭햄(Langham) 호텔 내 아르티잔 바 (Artesian Bar)에서 시니어 바텐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미 영국 및 유럽 등지에서 대표적인 럼인 자카파를 활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이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라티나는 특히 2009년과 2010년 월드클래스 영국 예선에서 우승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알렉시노(Alexino) 칵테일이 랭햄호텔의 클래식 칵테일 정식 메뉴로 선정되기도 했다.

크라티나가 선보이는 이번 게스트바텐딩 행사는 2월9일과 10일은 익스체인지 바 (Exchange Bar)에서, 2월11일은 바 루즈 (Bar Rouge)에서 저녁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국내에는 생소한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럼 베이스 칵테일을 선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게스트바텐딩에 사용되는 럼으로는 지난 10월 디아지오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출시한 자카파 (Zacapa 23)와 자카파 XO (Zacapa XO)로 국제 럼 페스티벌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최초의 럼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크라티나는 오는 11일부터 2일간, 세계적인 바텐더 선발대회 ‘2011 월드클래스’ 국내예선에 참가하는 국내 바텐더 도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럼 ‘자카파’로 만든 칵테일 관련 시범 및 교육을 실시한다.

월드클래스는 바텐더의 지식, 기술, 창의력, 서비스 정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유일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1 월드클래스는 2월에서 6월까지 전세계 32개국에서 국가별 예선이 진행된다. 각 국가별 예선에서 우승한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7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 결선에서 세계 최고의 바텐더들과 함께 우승을 가린다.
문의 및 예약: 익스체인지 바 02)6282-6739, 바루즈 02)6282-676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