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창업 인기상승!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창업 인기상승!
  • 정찬희 기자
  • 승인 2011.06.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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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장에서 1천억 원 이상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


 6월 중순. 이른 장마 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 왔다. 주부들은 이맘때면 가족들이 무더위를 이기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특별식을 준비한다. 삼계탕, 오리고기, 등 각종 영양 보양식도 좋지만, 스마트한 신세대 주부라면 건강먹거리 브랜드 ‘초록마을’도 빼놓지 않고 챙긴다.

국내 대표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에는 다양한 건강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어 우리가족의 건강한 식탁 및 웰빙간식을 풍족하게 챙길 수 있다. 몸에 좋은 12가지 국내산 곡물로 만든 ‘발아현미 미숫가루’와 푸른 제주의 맛과 향을 담은 ‘블루베리’, 자연 발효시킨 국내산 마늘이 90% 이상 함유된 ‘초록마을참흑마늘진액’ 등은 최근 들어 특히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아이템들이다.

친환경 먹거리 ‘초록마을’은 최상의 안전관리시스템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상품을 선보이며, 이를 알아보는 주부 고객들로부터 확고한 지지를 얻고 있다. 본사에서는 자체 식품안전센터와 외부 연구소를 통해 유기농산물판별시스템, 잔류농약검사시스템, 중금속 검사 등 엄격한 검수과정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상품만을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콜드체인(Cold-chain) 물류시스템을 도입해 상품의 신선도를 최적화하고 빠른 배송을 진행하고 있다.

‘초록마을’의 높은 수요와 브랜드의 우수성은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업계 최초 1등급 인증, 2011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2년 연속 친환경식품 전문점 분야 1위에 선정됨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프랜차이즈 ‘초록마을’은 현재, 연평균 20%에 달하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여주며 260여 개의 매장에서 1천억 원 이상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

국내 친환경 유기농 업계의 선두주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초록마을’의 열풍은 창업시장에서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이에 본사 오는 6월 17일(금)과 18일(토) 양일간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11년도 상반기 유망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브랜드에 대한 상세 소개와 전문 창업컨설턴트의 강연, 창업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차 사업설명회는 6월 17일 금요일 오후 2시 7호선 상봉역 3번 출구에서 50미터에 위치한 본사인 상봉동 대상빌딩 1층 교육장에서 1차로 열리며, 2차 사업설명회는 6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상동 복사골문화센터 513호에서 열린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성황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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