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키논란 해명, 프로필 기재된대로 180cm 맞다
정용화 키논란 해명, 프로필 기재된대로 180cm 맞다
  • 김시현/I선데이뉴스
  • 승인 2012.05.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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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해명 © 백상예술대상 화면 캡쳐

정용화 키 논란에 소속사가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사진이라는 게 어떤 각도에 따라서 보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다"며 "갑작스러운 키 논란에 당황스럽지만 정용화의 키는 포털에 기재된 대로다"라고 해명했다.

앞서한 온라인 사이트 게시판에서는 지난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의 중계방송에서 정용화가 절친 박신혜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올라가 이휘재와 나란히 서있는 사진이 캡쳐되어 올라왔다.

하지만 이휘재보다 대략 머리크기 하나 차이가 나는 키차이를 보인데 반해 두사람의 프로필상의 키는 180cm로 같아 키 논란이 난것이다.

한편 씨엔블루는 5월5일 국내 첫 팬미팅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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