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월드, 오디션 스타 공연 펼쳐…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
CJ푸드월드, 오디션 스타 공연 펼쳐…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
  • 양영찬 기자
  • 승인 2012.07.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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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타임스코리아] 첫 돌을 맞은 ‘CJ푸드월드’가 매월 1회 야외 공연과 3일간의 친환경 벼룩시장을 정기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음식을 넘어 문화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빌딩 숲 사이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색 장터와 CJ E&M의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진들의 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잔치’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J푸드월드’는 오는 2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 CJ푸드월드가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 1층 광장(퇴계로 5가 사거리)에서 정기적으로 야외 공연을 펼친다. 첫 무대는 ‘CJ푸드월드’ 1주년을 기념해 CJ E&M의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3’, ‘보이스 코리아’, ‘코리아 갓 탤런트’의 출연진들이 출연해 축제의 막을 올린다. 28일 공연은 오후 4시와 6시 두 차례 펼쳐지며 4시 공연에는 ‘보이스 코리아’의 유성은, 지세희, 우해미, 최준영, 정승원 등이 출연하며 6시 공연에는 ‘코리아 갓 탤런트’의 조덕현, 필로스, 이건, 로보트로닉 하모닉스와 ‘슈퍼스타K 3’의 10kg 가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아울러 ‘CJ푸드월드’ 내 지하1층 프레시안브라제리에서는 지난 13일과 14일 인디밴드 ‘GARLIXX’ 등이 출연한 실내 미니 콘서트를 진행해 주말 저녁 ‘CJ푸드월드’를 찾은 가족 및 연인 등 많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정기적인 주말 실내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도심 한 복판에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물건도 사고 기부도 참여할 수 있는 ‘Eat & Buy Farmer’s Market’도 첫 선을 보인다. 7월 27일부터 3일간을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금,토,일 주말 3일 동안 CJ제일제당센터 1층 광장에서 열리는 ‘Eat & Buy Farmer’s Market’은 친환경을 테마로 체험과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복합형 벼룩시장(Flea Market)이다.

무엇보다 일반가에 비해 대폭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햇반과 맛밤, 한뿌리 등 CJ제일제당의 대표 제품을 비롯해 CJ오쇼핑의 액세서리, 의류 및 CJ로고샵의 ‘CJ푸드월드’ 1주년 기념 한정 제작 디자인 상품 등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CJ푸드월드의 협력사인 다산청과, 제일화원, 금양와인, 디자인프리마켓, WAH 등도 행사에 동참해 고객들과 만난다. 친환경과 재활용(Eco & Recycle)을 테마로 정한만큼 일반적인 상품들이 아닌 약간의 상처는 있지만 맛과 영양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과일이나 야채를 정상가보다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헌 책을 가져오면 새 잡지를 증정하는 코너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행사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는 CJ도너스캠프를 통해 CJ푸드월드가 자리한 서울시 중구 소외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라 의미도 더했다.

CJ푸드월드 관계자는 “식문화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어 혁신적인 공간으로 평가 받는 CJ푸드월드가 한살 생일을 맞아 이제 공연과 벼룩시장까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했다”며 “CJ의 문화 콘텐츠 강점을 충분히 살려 음식으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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