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창구이 전문점 양타령’이 추구하는 그 맛은?
‘양대창구이 전문점 양타령’이 추구하는 그 맛은?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2.08.31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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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날씨로 넘어가고 있다.

 지친 일상과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마음으로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이 있는데 노릇노릇 익어가는 양대창을 본다면 다른 보양식을 찾는 수고는 덜 수 있다. 양대창만큼 떨어진 스테미너를 채워주는데 그만인 음식이 없기 때문이다.
 


양타령은 샤브샤브전문점으로 시작해 양대창에 관심을 가지게 된 후 양대창의 달인 권영수 조리이사를 만나게 되며 2012년 2월에 양대창구이 전문 ‘양타령’이 오픈하게 되었다. 양타령은 쫄깃하고 고소한 풍미의 특양구이와 대창구이 그리고 샤브샤브전문점으로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양타령은 특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고의 식감을 위해 두께와 양념 숙성도에도 신경을 쓰며 한결 같은 맛을 내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양은 뉴질랜드에서 방목을 하며 자란 신선한 소를 고집하며, 대창은 한우만을 사용하며 매일 판매 예상분 만큼만 손질하는 정성을 들이고 있다. 양대창에 들어가는 부재료 또한 전국각지에서 좋은 특산품만을 사용하여 최상의 맛을 내는 양념을 만들고 있다.

보통 양대창구이를 먹으러 가면 매장에 가득한 연기 때문에 가기를 꺼려하는 이들이 많지만 양타령은 현대화된 급배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는데에도 신경을 쓰는 등 맛뿐만 아니라 양대창구이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환경 또한 조성을 하고 있다.

방이동맛집으로 소문이 나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는 양타령은 샤브샤브전문점을 운영하던 때부터 원재료의 중요함을 알고 있던터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 조리를 한 덕분에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었고 또 그러한 점을 알고 있기에 지금의 양타령도 생길 수 있었을 것이다.

‘양타령’의 김달중 대표는 “음식의 참 맛은 좋은 식자재로부터 나오는 것이라고 느낀다”며 “언제나 질 좋은 재료만을 가지고 정성스럽게 조리하여 고객들을 맞이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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