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프리스티지 추석 선물 세트 선보여!
리츠칼튼 서울, 프리스티지 추석 선물 세트 선보여!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2.09.14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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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은 2012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상품 전문가들이 엄선한 국내산 안성맞춤 1++등급 한우 등심, 안심으로 구성된 한우 모둠 세트는 60만원이며 고급스러운 상자와 보자기로 포장된다. 이 외에 안성맞춤 한우 찜갈비 1++등급 (3KG)는 55만원, 호주산 포갈비(3KG)은 38만원, 호주산 LA갈비(3KG)는 39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와 상품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 상품으로 지리산 산양산삼도 판매된다. 산삼은 원기를 북돋워주고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왕성하게 하며 각종 성인병 예방, 갱년기 장애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8년근 다섯 뿌리에 50만원, 세 뿌리가 30만원에 판매되며 산지 직송 판매 제품으로 최소 3일 전에 사전 주문을 해야 한다.

특히 관심을 끄는 상품은 청량산 기슭에서 30년간 전통 사찰음식을 계승한 묘관스님이 경북 봉화에서 재배한 콩으로 전통의 옛 맛을 담아 빚은 장류 세트다. 고추장, 된장, 간장으로 구성된 장류 세트는 14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묘관스님이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국산 재료만을 이용해 만든 매실, 더덕, 가죽, 고들빼기 장아찌 모둠 세트는 26만원이다.

또한 리츠칼튼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햄퍼도 눈여겨 볼 만하다. 가격은 27만원에서 60만원까지다. 기존의 햄퍼 대신 선물을 받는 사람의 취향과 연령 등을 고려하여 원하는 상품으로 직접 구성할 수도 있으며, 리츠칼튼 서울의 로고가 들어간 다양한 PB상품(리츠칼튼 호텔을 상징하는 코발트 블루 고블렛, 마스코트인 라이언 인형, 로고가 새겨진 타올 및 목욕가운 등) 등도 함께 넣어 단 하나뿐인 햄퍼를 만들 수도 있다.

그 밖에 최상급 영광 굴비는 10미에 33만원, 건옥돔(2.5KG)은 37만원, 국내산 활전복 약 1.5kg 12미는 28만원이며, 그 밖에 리츠칼튼 서울의 은대환 소믈리에가 엄선한 명품 와인 세트와 맥켈란 싱글 몰트 위스키 외에도 한국 전통주인 문배주 명작세트를 비롯해 전주의 이강주, 서방산 복분자주, 솔송주 등이 5만원 대부터 60만원 대까지 다양하게 판매된다.

리츠칼튼 서울 식음료팀 최병철 수석팀장은 “장류와 주류에서 한국 전통의 맛을 이어온 명장의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특히 이번 추석에는 프리미엄 한우 세트부터 취향과 연령대를 고려하여 고객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햄퍼세트까지 선물의 폭을 넓히기 위해 고심했다. 강남지역은 호텔 직원이 직접 배송을 진행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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