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고 있는 인천맛집!
요즘 뜨고 있는 인천맛집!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2.11.08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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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맛집찾기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맛집찾기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입소문이 난 맛집에는 많은 사람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추워지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 더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맛집은 어디가 있을까? 인천맛집, 김포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일본식가정부페 ‘에빌리아’를 들 수 있다. ‘에빌리아’는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인천맛집 ‘에빌리아’는 일본식가정부페라는 색다른 컨셉트를 내세워 오감을 만족시키는 맛집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품질이 확실히 보장된 식재료를 바탕으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전문쉐프가 직접 만들고, 씨푸드메뉴를 비롯해 스시, 롤, 샐러드 등 50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푸드타임스코리아

인천뷔페 ‘에빌리아’에서 꼭 맛봐야 하는 것은 바로 테이블 당 한번씩 제공하는 마끼요리와 바나나 디저트라고 할 수 있다. 마끼요리는 광어, 메기살, 게살, 새우 오이 등 원하는 음식을 넣고 김이나 밥에 싸먹으면 되는데, 신선한 식재료들의 환상적인 조합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바나나 디저트는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을 자랑하고 있는데, 일본인 주방장이 즉석에서 불에 그을려주기 때문에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바나나 디저트의 경우 여성고객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맛집 ‘에빌리아’ 관계자는 “에빌리아 실속 있는 가격은 고객들의 매우 만족해하는 부분이다”라고 말하면서, “성인 1인 기준 평일 런치 11,000원, 평일 디너 16,900원, 주말 및 공휴일 18,900원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고품격 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맛집 일본식가정부페 ‘에빌리아’는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산 129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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