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레스토랑, 스타쉐프 영입 붐!
호텔가 레스토랑, 스타쉐프 영입 붐!
  • 양영찬 기자
  • 승인 2012.12.20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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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타임스코리아

[푸드타임스코리아] 삼성역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이하 오크우드 호텔) 3층에 위치한 중식당 용궁, 일식당 아까마쯔가 스타쉐프를 영입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고객에게 선보인다.

중식당 용궁에 새로 영입된 ‘왕가흥(王家興)’ 조리장은 신라호텔, 인터콘티넨탈호텔 출신으로서 중국 전통 광동식 요리에 뛰어난 실력자이다. 최근까지도 크리스탈제이드 팔래스의 주방을 책임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12월부터는 용궁에서도 본격적인 광동식 요리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이세키 요리가 강점인 일식당 아까마쯔는 가이세키 요리의 명장 ‘미나미하마 요시카즈’ 조리장을 전격 영입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가이세키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나미하마 조리장은 130년 역사를 지닌 일본 현지 5대 가이세키 레스토랑 ‘난지 야마토야’ 출신으로서, 더 플라자 호텔 ‘무라사키’, 63빌딩 ‘슈치쿠’ 조리장을 지내오면서 이미 그의 이름만 듣고 찾아오는 고객이 있을 정도이다.

두 조리장 영입을 맞아 각각 매장에서 두 조리장의 솜씨를 맛볼 수 있는 특선메뉴를 마련해두었다고 하니, 광동식 요리나 가이세키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연말연시를 맞아 삼성역 오크우드 호텔 3층 ‘용궁’, ‘아까마쯔’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자세한문의는 용궁 02-3466-7799, 아까마쯔 02-3466-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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