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떡볶이, SNS 시트콤 ‘매콤한 인생’ 선보여!
죠스떡볶이, SNS 시트콤 ‘매콤한 인생’ 선보여!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3.02.14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떡볶이, 업계 최초 시트콤 영상 도입한 이색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푸드타임스코리아


 (주)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죠스떡볶이’가업계 최초로 시트콤 콘셉트의 이색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2013년 브랜드 캠페인 ‘매콤한 인생’은 죠스떡볶이의 핵심 이미지인 ‘매콤함’을 소재로 고객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즐거움을 배가시킨다는 메시지를 가벼운 시트콤 영상에 담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파한다.

‘죠스는 항상 즐겁습니다!’라는 죠스떡볶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이번 시트콤 영상은, 기존 스타마케팅에만 의존하며 소비자들에게 일방적 정보만을 전달하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최초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해 획기적이라는 평가다.

시트콤 ‘매콤한 인생’에 캐스팅 된 배우들도 화제다. 죠스떡볶이의 메인 타깃층인 2030 여성들 사이에서 여심을 울리는 목소리로 인기인 4인조 감성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죠스떡볶이의 점주 역할을 맡았으며, 여대생 아르바이트 역에는 tvN의 화성인바이러스에서 ‘당분흡입녀’로 화제가 된 배우 ‘공수아’가 캐스팅 돼 열연을 펼친다.

특히 고영배 씨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6개월 동안 직접 죠스떡볶이 공식 페이스북의 특별 운영자로 합류해, SNS 팬들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뽐낸다.

13일 오후 처음 공개된, ‘고영배’가 죠스떡볶이 점주가 되는 과정을 담은 에피소드 1화는 이미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음 회가 기대된다’, ‘소란 보컬 고영배가 운영하는 죠스떡볶이, 감성 돋는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