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다시 돌아온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3’ 다시 돌아온 슈퍼 히어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3.04.30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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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가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푸드타임스코리아
[푸드타임스코리아] 영화 ‘아이언맨3’가 4월 2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아이언맨은 이번에도 엄청난 기대로 많은 취재진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을 참석하게 하였다.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의 뉴욕사건과 연결되는 시점부터의 스토리를 다룬다. ‘어벤져스’에서 웜홀에 다녀온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혼란에 빠진 토니 스타크는 공포를 잊으려 수트 개발에만 몰두한다. 이 것을 가장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 토니 스타크의 수트 보관실이다. 지금까지 개발된 수트들이 전시되어 있는 보관실은 영화 장면 중 살짝 보여지는 것 만으로도 팬들의 탄성을 자아낼 것이다.

‘아이언맨3'의 관전 포인트는 바로 새 수트 Mark42이다. 토니스타크의 중추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혼연일체가 된 Mark42는 여러 조각으로 분리되어 토니 스타크가 어디 있든지 원하는 곳으로 날아와 자동 부착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약간 불안정한 Mark42의 깨알같은 재미도 또 다른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그가 영웅인가? 수트가 영웅인가?’ 에 대한 예고는 토니 스타크가 영웅으로써의 정체성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그에 대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수트없이 인간적인 토니 스타크 그 자체를 경험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모든 것을 잃고도 오랜 연인인 페퍼 포츠를 를 목숨을 걸고 지켜주고 싶어하는 인간적인 면모의 토니 스타크의 모습은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에 이어 또 한번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북미 개봉일 보다도 일주일이나 앞선 날짜로 영화를 향한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가 끝난후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난 후에 나오는 쿠키영상도 주목할 것. ‘아이언맨3’는 전편과는 달리 처음으로 극장에서 IMAX 3D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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