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포차인허닭, “100% 냉장닭으로 육즙이 살아 있어”
허경환 포차인허닭, “100% 냉장닭으로 육즙이 살아 있어”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3.07.29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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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푸드타임스코리아

[푸드타임스코리아] 치킨프랜차이즈 후발주자 ‘허경환의 포차인허닭’이 기본기를 지키면서도 황홀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허경환의 치킨브랜드 포차인허닭은 윤기와 탄력이 높은 100% 냉장닭에 생강 · 마늘 등의 천연재료로 염지하였으며, 미세 파우더 가루를 입혀 바삭하면서도 쫀쫀한 치킨을 탄생시켰다.

최근 냉동닭을 냉장닭으로 속여 판매하는 업체가 적발되면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져가는 가운데 뜨겁게 흐르는 육즙과 쫄깃한 맛, 뼈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제품의 품질이 소비자들의 입과 믿음을 사로잡으며 포차인허닭의 인기가 더해가고 있다.

포차인허닭 관계자는 “치킨창업시장은 ‘전쟁’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치킨프랜차이즈가 매우 많다”며, “이러한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만의 개성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허경환의 포차인허닭은 포화상태를 이룬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치킨’에 ‘포차’를 접목시킨 기발한 아이디어와 드라마 제작지원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나날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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