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네 식구들’ 제작지원 소자본창업 ‘뽕뜨락 피자’ 인지도 급상승
‘왕가네 식구들’ 제작지원 소자본창업 ‘뽕뜨락 피자’ 인지도 급상승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3.12.23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왕가네 식구들' 강예빈이 최대철에게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푸드타임스코리아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34회에서 허영달(강예빈)은 계속해서 왕돈(최대철) 주위를 맴돌았다.

영달은 왕돈을 향한 마음이 커져가던 찰나에 임신까지 하게 되자 왕돈의 조카이자 친구인 광박(이윤지)을 만나 계속해서 왕돈에 대해 물어보며 관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영달은 왕돈이 일하는 뽕뜨락 피자 매장에 찾아가 임신사실을 고백하며 왕돈을 당황하게 만들며 둘의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왕가네 식구들'이 주말안방극장 1위를 굳건히 지키면서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뽕뜨락 피자는 '왕가네 식구들'을 제작지원하면서 극중 백수 왕돈 삼촌이 피자배달부에서 피자집 사장님 꿈을 꾸며 뽕뜨락피자 창업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는 모습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소자본창업 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뽕뜨락피자가 '왕가네 식구들'을 제작지원하게 되면서 소비자는 물론이고 2014년도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2~3배 이상 늘었다. 평소 '웰빙 건강 쌀피자'로 알려진 뽕뜨락피자의 이미지에 가족적인 드라마의 분위기가 더해져 창업자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는 것.

뽕뜨락 피자 측은 "뽕뜨락피자의 메뉴 특징이 건강하고 남녀노소 온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데 고객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뽕뜨락피자를 한번 더 떠올리는 것 같다"고 말하며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뽕뜨락 피자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며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뽕뜨락피자’ 가맹점은 본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에 힘입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도 가맹점 매출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며, 더 나아가 브랜드 가치를 높여 매장운영에 대한 자부심도 더욱 고취 시킨다는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