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먹는 홈가전이 뜬다
집에서 만들어먹는 홈가전이 뜬다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4.08.25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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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가전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경제적인 부담도 덜하고, 간편한 조작법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다, 믿고 먹을 수 있는 홈가전에 주목해보자.

먼저, 돌(Dole) 코리아에서 출시하여 홈쇼핑 판매 등을 통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홈가전 ‘요나나스(Yonanas)’는 얼린 과일만 넣으면 바로 천연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어 무더워지는 여름철에 제격인 홈가전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더운 날씨에 쉽게 무를 수 있는 바나나를 얼려두었다가 요나나스에 넣어 누름봉만 누르면 되며, 파인애플이나 망고 등 다른 과일을 넣어 만들거나, 체리나 블루베리, 초콜릿 등 다양한 추가 재료를 넣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인기다.

또한, 아이스크림 외에도 빙수나 이유식, 슬러시 등 다양한 영양 간식을 만들 수 있으며, 무색소, 방부제 무첨가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카페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빙수의 가격이 비싸다는 기사가 자주 보도되고 있는데, 요나나스의 경우 1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경제성도 놓치지 않았다. 생과 구입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얼린 딸기나 얼린 블루베리 등 얼린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여 활용할 수도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건강 주스에 대한 수요도 높다. 착즙 주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물을 넣지 않고 100% 과일 즙으로 즐길 수 있는 주서기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필립스 전자에서 출시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니 주서기(HR1833)는 착즙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1분 안에 기기 세척을 할 수 있는 퀵 클린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실용적인 용량이 장점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몇 년 전부터 꾸준하게 상승세를 타온 홈커피 머신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 네슬레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선보인 지니오2는 독특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다양한 커피 및 음료 캡슐로 신혼 부부를 비롯해 커피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기본 커피뿐만 아니라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카푸치노 등 색다른 음료 캡슐도 있어 골라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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