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코에스, ‘플랑뜨앤파퓸’ 론칭
아로마코에스, ‘플랑뜨앤파퓸’ 론칭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4.09.03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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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타임스코리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로마 제품을 판매하는 아로마 멀티샵 ‘아로마코에스(대표이사 조윤행, www.aromacos.co.kr)’가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탄생한 ‘플랑뜨앤파퓸(Plantes & Parfums)’을 국내 아로마 전문 로드샵 최초로 론칭한다.

‘플랑뜨앤파퓸’은 1983년 탄생하여 30여년의 역사를 지닌 프로방스 지방의 아로마 제품 브랜드로, 모든 제품을 수공으로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플랑뜨앤파퓸’의 라벤더는 현지 농부들이 직접 재배하고 손수 수확하는 최고의 품질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는 일부 백화점과 편집샵 등에서 ‘플랑뜨앤파퓸’의 일부 제품만을 취급해왔으나, 이번에 ‘아로마코에스’가 사쉐, 에센셜 오일, 캔들, 디퓨저, 룸스프레이, 필로우 파퓸, 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 약 60개를 들여왔다.

‘플랑뜨앤파퓸’의 대표적인 제품은 사쉐(8g, 6천원)로 프로방스의 정취가 그대로 담긴 다채로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브랜드 대표 향취인 라벤더를 비롯하여 로즈, 바이올렛, 버베나까지 4가지 향, 19종으로 선보여진다. 옷장이나 서랍, 자동차 실내 등에서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프로방스의 향기를 주방이나 침구, 의류 등에서 느낄 수 있는 세제도 ‘플랑뜨앤파퓸’의 대표적인 카테고리다. 리퀴드 솝과 린넨 워터, 주방세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 대용량 섬유 탈취제인 ‘프로방스 전통 린넨 워터((1L, 2만원)’와 다목적 청소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방스 전통 블랙 리퀴드 솝(1L, 3만원)’은 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가격도 합리적이다. ‘프로방스 전통 블랙 리퀴드 솝’은 식물성 오일로 생산되어 유해 화학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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