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리미엄 제품 대거 공개로 리더십 공고화
삼성전자, 프리미엄 제품 대거 공개로 리더십 공고화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4.09.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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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타임스코리아)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에서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8,730㎡(약 2,640평)로 올해 5월 새롭게 지어진 ‘시티큐브 베를린(CityCube Berlin)’에서 단독으로 첨단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라운지를 운영한다.

‘시티큐브 베를린(CityCube Berlin)’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올해 5월 문을 열었으며 건물 전체를 한 업체가 단독으로 모두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월 있었던 Pre-IFA에서도 ‘메세 베를린’측은 단독 전시장인 ‘시티큐브 베를린(CityCube Berlin)’에 대해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대표이사의 IFA 기조연설도 같은 건물에서 진행해, IFA와 관련한 삼성전자 대부분의 행사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전시장 부스에서는 이번에 공개할 제품·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디지털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의 작품 ‘커브의 기원(Origin of the Curve)’ 앞에서는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관람객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아티스트와의 대화 (Meet the Artist)’가 개막 당일과 6일 오후 3시부터 30분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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