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트위드, 에너지 분야 공급 늘린다.
그린 트위드, 에너지 분야 공급 늘린다.
  • 곽지술 기자
  • 승인 2016.09.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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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트위드, 에너지 분야 시장 및 공급 제품 확대한다

[푸드타임스코리아] 과불소 탄성체인 켐라즈(Chemraz®) 라인과 첨단 열가소성 수지인 ‘아를롱’(Arlon®), ‘아발론’(Avalon®)을 공급하는 그린 트위드(Greene, Tweed)가 자사의 혁신적인 주요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석유/가스 가치 사슬 전반으로 확대하는 사업을 전담할 그린 트위드 에너지(Greene, Tweed Energy)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그린 트위드는 다각화된 기업으로서 시장 확대에 발 맞춰 독보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으며 시장 수요에 따라 용량을 신속히 조율하고 있다. 그린 트위드 에너지는 글로벌 자원과 △업스트림(탐사 및 생산) △다운스트림(정제, 석유화학) △전력발전 시장 조직을 결합해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인 첨단 재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그린 트위드는 총체적인 시스템 접근 방식과 품질 관리 노력을 발판으로 고객 주문 부품은 물론 방대한 표준 부품과 절삭 가공용 플라스틱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구매처로 자리매김했다.

그린 트위드 에너지는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지원을 제공하며 미주, 유럽, 아시아에 위치한 첨단 제조 시설, 엔지니어링 서비스, 고객 지원 거점을 통해 고객사 세계 지사에 발 빠른 현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린 트위드(Greene, Tweed) 개요

그린 트위드(Greene, Tweed)는 다양한 업종에 다각화된 비상장 기업으로 적극적 투자를 통해 역동적인 시장 변화에 대응하며 독보적 입지를 점하고 있다. 그린 트위드는 엔지니어링과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고객사가 직면한 최대 도전을 해결하고 긴밀한 제휴와 협업을 통해 고객사 생산성과 수익성 증진을 돕고 있다. 그린 트위드의 에너지 사업은 론 캘러웨이(Ron Callaway)가 총괄하고 있다. 그는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26년 이상 경험을 축적한 업계 전문가다.

그린트위드 제품은 전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유통되고 있다. 추가 정보는 전화 문의(+1.215.256.9521)나 웹사이트(www.gtwee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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