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서울대병원 암병동 특실 입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서울대병원 암병동 특실 입원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4.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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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치료에 암병동?' 건강 문제 우려… 한화측 "일반병동 없어 임시 입원한 것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한화그룹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한화그룹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서울대학교 암병동 특실에 입원했다.

한화 관계자는 17일 “지난 16일 김 회장이 서울대학교 암병동 특실에 입원했다”며 “열이 나고 감기증세가 있어서 단기 입원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가끔 건강이 나빠지면 입원치료를 해왔지만 이번에는 일반 병동이 아닌 암병동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만 66세인 김 회장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한화 관계자는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어서 암병동에 임시 입실한 것”이라며 “감기치료 이상 아무 일도 아니다. 곧 퇴원예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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