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전통예술축제 '88회 춘향제' 공식 후원
쌍용차, 전통예술축제 '88회 춘향제' 공식 후원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8.05.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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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 진 김진아씨(사진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해 본선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쌍용차 제공
춘향 진 김진아씨(사진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해 본선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쌍용차 제공

쌍용차가 전통예술축제 '88회 춘향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남원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88회 춘향제'는 매해 5월 전북 남원시 광한루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전통예술분야'에서 전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전국춘향선발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상파 방송을 통해 중계되는 미인선발대회다. 이 대회에서 지난 17일 김진아(20세, 경기 안양)씨가 춘향 진(眞)의 영예를 안게 됐다. 부상으로 쌍용차의 티볼리 아머가 제공됐고, 향후 SBS와 전국 지역 민영방송 네트워크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88회 춘향제'는 '전국춘향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쌍용차는 "지역 축제 후원을 비롯해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이미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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